세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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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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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축복받은 날입니다.
어찌 그동안의 많은 일들을 짧은 시간안에 간증할수 있을까요?
가슴뭉클함과 감격을 잊을수 없어 게시판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그이후 우리부부에게는 많은 놀라운 변화와
가정의 화목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남편은 늘 자상하였으니,제가 많이 변했다는것이 맞을것 같네요 ㅎㅎ
예전 어머니에게 발을 맡기고 처음 신혼때 나의 발을 씻어주던 남편 이외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함께 하여준 성도님들 정말이지 고맙습니다.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으로 살아가는 참으로 복된 가정과 주님 영광 들어낼수 있는
자녀로 살기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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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오현님의 댓글
조오현 작성일
축하해요. 주의 이름으로 축복해요. 더욱 행복하세요~(l)
성미님의 댓글
성미 작성일
정말 추카추카해용~~~~~
두분의 사랑을 보면 우리도 은혜를 받는답니다
더욱 주님안에서 행복한 가정 이루어 가길
기도 드릴께요 그리고 너무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