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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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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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할머니와 경상도 할머니가 끝말잇기를 했답니다.
먼저 서울 할머니,
▶"계란."
"란닝구." (런닝셔츠)
▶"……."
"와예?"
▶"외래어는 쓰면 안 돼요."
"그라머 다시 합시더."
▶"타조."
"조~우 쪼가리." (종이 쪽지)
▶"단어는 한 개만 사용해야 돼요."
"알았슴니더. 다시 해보소."
▶"장농."
"농갈라묵끼." (나눠먹기)
서울 할머니, "사투리도 쓰면 안 돼요."
"그라머 함마 더 해봅시더."
▶"노을."
경상도 할머니,
▶"을라!" (아이)
삶이 힘들지만 주님이 나로 웃게 하십니다.
할렐루야~^^:d(l)
먼저 서울 할머니,
▶"계란."
"란닝구." (런닝셔츠)
▶"……."
"와예?"
▶"외래어는 쓰면 안 돼요."
"그라머 다시 합시더."
▶"타조."
"조~우 쪼가리." (종이 쪽지)
▶"단어는 한 개만 사용해야 돼요."
"알았슴니더. 다시 해보소."
▶"장농."
"농갈라묵끼." (나눠먹기)
서울 할머니, "사투리도 쓰면 안 돼요."
"그라머 함마 더 해봅시더."
▶"노을."
경상도 할머니,
▶"을라!" (아이)
삶이 힘들지만 주님이 나로 웃게 하십니다.
할렐루야~^^: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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