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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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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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합니다
멀리 서울이란 낯선곳에 떨어져 있지만 (어디든 낯설지만...)
영광교회 홈피 들어가서 받는 위안은 말할 수 없이
행복하고 그사랑을 절절히 느낀답니다
지난2월에 가서 받은 위로가 내게 늘 고향같은 느낌으로
다가옴을 감사합니다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하고
형제 자매님들의 순수한 미소도 잊을 수 없답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조오현 목사님의 설교 듣는
행운도 누리고 있지요 물론 너무감사하고 은혜로우신
말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때 가서 느낀것은 주님의 일은
평범한 일상속에서 치유되고 실행된다는 진리라고 할까요
전, 언제나 특별한 사람이길 원했던 교만한 사람이었죠
그치만
예사랑 공동체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어찌나 진실하고 솔직하고 어린아이 같이 주님앞에 나아가는
모습들 속에서 부럽다는 생각이 간절했고
저도 이런 평범한 삶속에 특별한 주님의 계획속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 일어 났습니다
혜란 (?)집사님 & 정명숙집사님의
예배모임에 초청해주신것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목사님 내외분 건강하시고
교우여러분도 아름다운 미소로 더욱 빛나시기를......
서울에서 미연
멀리 서울이란 낯선곳에 떨어져 있지만 (어디든 낯설지만...)
영광교회 홈피 들어가서 받는 위안은 말할 수 없이
행복하고 그사랑을 절절히 느낀답니다
지난2월에 가서 받은 위로가 내게 늘 고향같은 느낌으로
다가옴을 감사합니다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하고
형제 자매님들의 순수한 미소도 잊을 수 없답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조오현 목사님의 설교 듣는
행운도 누리고 있지요 물론 너무감사하고 은혜로우신
말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때 가서 느낀것은 주님의 일은
평범한 일상속에서 치유되고 실행된다는 진리라고 할까요
전, 언제나 특별한 사람이길 원했던 교만한 사람이었죠
그치만
예사랑 공동체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어찌나 진실하고 솔직하고 어린아이 같이 주님앞에 나아가는
모습들 속에서 부럽다는 생각이 간절했고
저도 이런 평범한 삶속에 특별한 주님의 계획속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 일어 났습니다
혜란 (?)집사님 & 정명숙집사님의
예배모임에 초청해주신것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목사님 내외분 건강하시고
교우여러분도 아름다운 미소로 더욱 빛나시기를......
서울에서 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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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오현님의 댓글
조오현 작성일
집사님~ 반가와요~^^
비록 떨어져 있지만, 주안에서 한가족임을 느낍니다.
성령안에서 누리는 자유함과 풍성함이 넘치길 기도합니다.(c)
성미님의 댓글
성미 작성일
친정이라 생각하고 자주 자주 놀러 오세요.
직접 오기 힘드시니까 소식 자주 올려 주세요
건강 하시죠?

